일관된 신뢰로
고객과의 소통을 이룹니다
1984년 정춘보 회장의 개인 기업으로 시작한 신영은 1988년 주택건설사업자 등록과 함께 법인으로 전환하였다.
분양 마케팅을 포함한 부동산 컨설팅과 소규모 빌라 건축을 함께 수행하며, 부동산 개발의 밑바닥부터 그 경험을 축적했다.
디벨로퍼로서 첫 시작을 알렸던 신영은 기업의 영속을 위해서는 타사와는 차별화된 경쟁력이 필요했다. 1991년, 신영은 일본의 이코마상사(현. CBRE)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부동산 정보 시스템인 REI- Korea (레이코리아)를 구축했다.
레이코리아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된 사례로, 서울시와 수도권, 6대 광역시 오피스 빌딩의 기본 개요와 임대 가격, 공실률, 입주 업체 현황, 신축 빌딩의 수급 동향, 매매 관련 데이터를 도스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화 한 사례였다. 체계적인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실 해소에 대한 전후 관계를 분명하게 증명하고, 그리하여 타 기업과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컨설팅을 제공하였으며, 그 결과 연간 매출을 대폭 향상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외견상 사지 않을 이유가 충분했던 땅을 매입한 신영은 오피스에 주거 개념을 도입한 ‘유럽형 하우스텔’을 개발하며 도약의 기회를 마련했다. 위로는 고압선이 지나가고, 옆으로는 분당과 청담대교를 연결하는 도시화 고속도로가 위치한 땅을 개발하고자 나선 것이다.
시공사 한라건설의 브랜드 ‘시그마’를 차용하여 ‘시그마 Ⅱ’라고 이름 붙였으나, 시공 외 상품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공사 및 상품 관리 등의 프로세스를 주관한 것은 신영이었다. 공사 중 시공사의 부도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지웰’은 디벨로퍼가 시공사 브랜드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브랜드를 내세운 최초 사례였다.
신영은 2004년 10월 인천 논현택지지구에 분양한 ‘인천 논현 지웰’ 을 지웰 브랜드 최초로 론칭하였다.
장기적인 지역의 경기 침체로 악성 미분양이 누적된 인천 지역에서 감행하는 사업이었기에, 일각에선 가능성에 의구심을 품기도 하였지만, 신영은 차별화 전략과 역발상 마케팅으로 대성공을 거두었고, 이는 자체브랜드로도 분양에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신영의 자신감과 용기가 돋보이는 위대한 도전이었다.
국내 섬유 산업을 이끌어온 대농이 회사 정리 절차에 들어가면서, 신영은 해당 기업을 인수했다. 그리고 그 땅을 대농 지구라 명명하고, 대대적인 복합개발에 돌입했다. 부지의 52%를 청주시에 기부 채납하고, 공공시설과 승인에만 무려 1년 반의 기간이 소요되었다. 2007년 3월 첫 분양을 시작으로 청주 지웰시티 3차까지 분양을 마쳤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 입주가 완료되었다.
청주 지웰시티는 도시 전체의 개발 속도를 한 단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청주테크노폴리스 개발까지 맡게 되면서 청주시의 생산 유발과 고용효과 증대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일조하였다.
청주 지웰시티는 행정복합도시의 거점 배후도시로 주목받던 청주의 상징이자, 현 중부권 대표 랜드마크이다. 신영은 주거와 업무, 문화, 행정, 상업 등의 기능을 비롯해 청주권의 첨단 지식산업 지원을 위한 중추적인 기능까지 고려하며 개발에 착수했다. 그뿐만 아니라 디벨로퍼라는 명성에 걸맞게 설계부터 시공, 자재, 조경 등 단지 구축에 들어가는 모든 요소에서 최고급을 추구하며, 동시에, 상업시설을 연결하는 입체 보행 체계를 구축하여 단지 명소화의 바탕을 마련했다.
이러한 신영의 위대한 도전은 민간복합단지개발에 관한 사회적 이해도를 높이는 초석으로 작용했다.
여수 웅천지웰은 또 다른 ‘역발상’의 성공 사례였다. ‘미항’이라 불리는 여수의 바다 조망권에 주목하여, 여수 최초의 택지개발지구인 웅천지구에 주택을 공급했다.
2008년 5월에 1,084세대의 여수 웅천지웰 1차를 분양했던 신영은 2011년 상반기에 614세대의 여수 웅천지웰 2차를 성공리에 공급했고 2012년에는 672세대의 여수 웅천지웰 3차를 분양했다. 이를 통해 신영은 청주 지웰시티에 쏟아부은 10년을 다시 딛고 설 수 있는 여력을 얻었다.
아파트 총 682가구를 공급한 천안 불당 지웰 푸르지오는 결과적으로 천안 내에서도 히트작이 되었다. 천안에서도 매매가 시세를 리딩 하는 단지가 된 것이다. 이례적으로 입주자들이 신영에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불당신도시’라 불리는 불당지구는 이제 이른바 ‘천안의 강남’으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아가는 형세다. 천안 불당지구에서의 성공은 신영을 다시금 도약대에 서게 했다.
신영은 여의도 문화방송(MBC) 부지 개발 사업을 시작으로 도심 재생 사업에 진출했다. 사람이 없던 곳에 사람이 있게 만들어주는 기반을 마련하는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다.
더불어 고급 주거 브랜드 ‘브라이튼 BRIGHTEN’을 도입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후 용산구 한남동에 '브라이튼 한남'과 강남구 논현동에 '브라이튼 N40’을 공급하면서, 고급 주거에 대한 상품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누구든지 당사자의 사전 동의없이 본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수집할 수 없습니다. 이를 위반하였을 경우, 「개인정보보호법」 제75조에 의거하여 5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고객님께서 본 사이트의 정보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시거나 웹사이트로의 링크를 거는 것은 허용됩니다. 그러나 본 사이트나 신영그룹 계열사 사이트 방문 고객님께서 알아 두셔야 할 몇 가지 법적인 제한과 금지 사항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 웹사이트는 신영그룹의 독점적 소유 정보 자산입니다. 신영그룹 소유의 정보 자산은 저작권, 상표권, 기술에 대한 정보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신영그룹에 소유권이 있는 정보 자산들은 문자, 그림, 음성, 화상, 내려 받기 파일, 링크 및 소스 코드들 (이하 '서비스와 자료들')의 형태로 제공됩니다. 신영그룹은 이러한 서비스와 자료들에 대한 모든 권리를 소유합니다. 이러한 서비스와 자료들은 신영그룹 고객의 편의를 위하여 제공되었습니다.
본 웹사이트에서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와 자료에 대하여 고객에게 지적재산권을 부여한 것은 아닙니다. 신영그룹은 웹사이트 서비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직 · 간접, 부수적, 특별 또는 확대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본 웹사이트의 서비스와 자료, 기타 정보들에 대한 정확도 · 완성도 · 신뢰도에 대하여 보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문서로 특별히 조언을 드리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본 웹사이트에 포함된 정보를 고객의 이익에 관련된 결정 상의 참고 자료로 의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영그룹은 본 웹사이트 또는 링크되어 있는 웹사이트의 콘텐츠, 자료, 기능 등을 사용하거나 또는 사용하지 못한 것과 관련하여 발생한 직 · 간접적 손해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